존 중
도움을 주고받는 모든 관계에서 인격과 자율성을 존중합니다
어둠 속에 따뜻한 모닥불이자 밝은 등불이 되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 작은 손길이 모여 지속 가능한 자립과 희망의 씨앗이 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재정·재능·시간을 나누어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단체를 섬긴다. 정기·일시 후원을 통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한다. 재능기부, 일터 소개, 재정 지원, 도서 나눔, 청소년 후원 등을 통해 삶을 회복하고 꿈을 펼치도록 돕는다.
도움을 주고받는 모든 관계에서 인격과 자율성을 존중합니다
재정과 활동 결과를 공개하고 책임 있게 운영합니다./p>
단발적 지원을 넘어 자립과 회복을 위한 장기적 관점으로 일합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상호지원 구조를 강화합니다